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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7일(목) 저녁, 정주연의 공식트위터(http://twitter.com/J_jooyeon)에는 “오늘 결방이에요ㅠㅠ 드라마 기다리신 분들 실망 많이 하셨죠? 그래도 내일은 방송하니까 본방사수 잊으시면 안돼요!! ^^* 요즘 지영이가 많이 얄밉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필요하답니다. 우리 내일 만나요★”이라는 트윗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정주연은 ‘MBC <오로라 공주> 월~금 7시 15분,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라는 메시지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내오고 있다. 특히 스케치북에 적힌 아기자기한 손 글씨는 정주연의 화사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모으기도.
또한 정주연은 귀여운 손 글씨와 더불어 MBC <오로라 공주> 타이틀에 등장하는 집과 뱀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그림실력까지 겸비한 팔방미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기PD가 지영이만 입이 마르게 칭찬하는 데 이유 있었네!, “주연씨를 <오로라 공주> 명예 홍보대사로!”, “손 글씨 너무 귀엽네요! <오로라 공주> 오늘도 꼭 본방사수 할게요”, “얼굴만큼이나 손 글씨도 귀요미! 앞으로 로라와의 진검승부도 완전 기대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오고 있다.
한편, 깜찍한 손 글씨가 매력적인 본방사수 독려 사진을 공개한 정주연은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얄미우면서도 깜찍한 악녀 박지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 도장을 받고 있다.
정주연이 출연하는 MBC <오로라 공주>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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