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목)에 방송된 <여왕의 교실> 6회에서는 고나리(이영유 분)가 주축이 되어 심하나(김향기 분)를 계속 괴롭히는데 이어, 은보미(서신애 분)가 그 현장을 똑바로 목격하는 전개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용하고 버리려는 나리의 속내를 알게 된 보미가 마여진(고현정 분)을 찾아가는 장면이 이어지며 흥미진진함을 더하기도.
특히 서신애는 김향기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숨죽여 흐느끼는 한편, 마음을 다잡고 고현정에게 진실을 밝히려는 등 용기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극 초반부터 덤덤한 내레이션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소심한 모습 속에서도 냉랭한 눈빛과 서늘한 표정 연기를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역시 신애양 명품 아역답네요! 감정 소화하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보미에게 푹 빠져서 봤네요. 보미도 이제 마음 다잡았으니 하나와 다시 친해지길!”, “보미가 그 동안 차갑게 굴었던 거, 다 그 동안 받은 상처 때문에 겁나서 그랬던 건데 하나랑 빨리 다시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신애양 울 때 보미 감정이 절절히 느껴져서 가슴이 찡했어요.” 등 서신애와 캐릭터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회를 거듭할수록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서신애와 함께, 고현정, 김향기, 천보근, 김새론, 이영유, 윤여정 등의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냉혹한 교실의 모습을 흥미롭게 그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MBC 수목 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