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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12회에서 그 동안 해우바라기로 언제나 곁에서 따뜻하게 그녀를 지켜주며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의 대명사가 된 준영이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숨겨두었던 내면의 강인함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드라마 <상어>의 10회에서 자신이 오랜 시간 준비해 왔던 그랑블루 호텔의 인수 건이 한이수의 방해로 무산되자 그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던 준영은 오늘밤 방송되는 12회에서는 자신과 해우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 내면에 숨겨두었던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강인한 남자로 변신할 예정이다.
평소 화를 내거나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준영이 과연 어떤 사건을 겪게 되며 변신하게 될 지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앞으로의 사건의 전개에 있어 과연 새롭게 변신한 준영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상어> 11회에서는 해우가 이수의 정체를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앞으로 이수와 해우, 준영의 사이에도 새로운 기류가 형성될 것으로 보여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를 갖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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