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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광주 쌍촌동과의 경기는 최고, 최다, 90% 올커버 경기로 예체능 볼링 사상 최고의 퍼펙트 게임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실상 볼링 전국편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 이번 경기는 지난 대전 노은동전에서 양손 볼러 김한얼 선수가 세운 최고 기록을 연이어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기록 경신에 관중들은 물론 선수진들까지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에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력 면에서 누가 앞선다고 섣불리 점치기도 어려운 상황 속에 양 팀 선수진 모두 90%에 가까운 올커버 경기로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은 총력전이었다. 이에, 매 프레임 환희와 탄식이 오가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경기로 7회전까지 가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특히, 무패행진에 빛나는 강호동을 비롯해 이병진과 알렉스, 최강창민 역시 슬럼프에서 벗어난 화려한 기량을 선보인 채 예체능팀은 단 한 명의 구멍 없이 볼링 전국편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는 후문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이번 예체능팀과 광주 쌍촌동팀의 볼링 끝판 대결은 볼링 전국편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최고-최다-90% 올커버가 그려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는 제작진들까지 애간장 끓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볼링의 ㅂ자도 모르던 예체능팀의 볼링 성장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기"라며 "예체능팀의 정신적 지주 이병진부터 기사회생의 이수근까지 자신들의 전력을 모두 쏟아 부을 정도로 양 팀 선수진 모두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쳤다."고 전하며 예체능팀의 볼링 끝판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예체능팀의 마지막 볼링 경기는 오늘(2일) 밤 '우리동네 예체능' 13회에서 만날 수 있다.
멘탈 스포츠 볼링을 통해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운동을 즐기는 이웃과의 스포츠 대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병진, 알렉스, 신화 앤디 출연.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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