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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관상’이라는 소재와 걸맞게 클로즈업된 배우들의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특히 역사책에서 오려낸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에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배우들의 세련미가 더해져 웅장한 스케일감까지 선사한다.
천재 관상가 ‘내경’역에 송강호, ‘수양’과 ‘김종서’역에 이정재와 백윤식, 내경의 조력자 ‘팽헌’역에 조정석, 내경의 아들 ‘진형’역에 이종석, 조선 최고의 기생 ‘연홍’역에 김혜수까지, 면면이 화려한 6종의 포스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얼굴들이 만났다’는 사실을 각인시킨다. 여기에 ‘구렁이 상 내경’, ‘이리상 수양’, ‘호랑이 상 김종서’, ‘너구리 상 팽헌’, ‘황새상 진형’, ‘고양이 상 연홍’ 등 각 캐릭터들과 동물을 매칭한 관상 카피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압도적인 비주얼의 캐릭터 포스터와 화려한 볼거리와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티저 예고편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조선 최고의 관상가 ‘내경(송강호)’와 ‘수양(이정재)’, ‘김종서(백윤식)’, ‘팽헌(조정석)’, ‘진형(이종석)’, 그리고 ‘연홍(김혜수)’ 등 여섯 인물들이 펼쳐낼 스토리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화려한 출연진과 독특한 소재, 스토리와 웅장한 볼거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관상>에 대해 “최고의 명품 사극 탄생했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그들은 “포스터만 봐도 기대가 됩니다!”(같이**), “대박 캐스팅! 나오자마자 본다!”(루*), “포스터만 보고 예매하고픈 영화는 처음입니다!!”(발***), “조선시대 초상화 같네요!!”(우**), “와, 포스터만으로도 소름 끼치다니…. 와..”(하**), “포스터 색감은 장난이 아니고, 예고편만 봐도 대박 웅장하다! 이 영화 진짜 대박”(김**) “이제 개봉 두 달 남았어 9월까지 어째 기다리누…”(emma****), “예고편보고 소름 돋기는 처음!!!”(abk2****), “헐 미친듯이 보고 싶다! 마지막 송강호까지 보는 순간 전율이!!”(hmgl****), “배우들을 섞어놔도 어떻게 저런 사람들을 모을 수가 있지? 사극 절대 안보는 스타일인데 진짜 완전 보고 싶다!!”(qkrf****) 등의 수많은 댓글을 남기며 <관상>에 대한 뜨거운 기대감을 내비쳤다.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관상>은 2013년 9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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