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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유성은 공식 트위터에는 유성은의 뮤직비디오 장면을 담은 사진 몇 장과 함께 "7월 중순 유성은의 'Be OK'뮤직비디오가 곧 공개 됩니다 ^^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성은은 기존에 보여줬던 귀엽고 털털했던 모습과는 달리 컬러렌즈를 착용하고 직접 문신을 하는 등 다소 몽환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번째 사진 속 유성은은 'Be OK'라는 영문을 직접 팔에 문신을 하고 있으며 두번 째 사진 속 유성은은 왼쪽에는 파랑, 오른쪽에는 초록색 렌즈를 눈에 착용한 듯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소의 모습에 비추어 과감하고 파격적인 모습이다.
이에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기대가 된다”, "직접 문신을 하다니 뜨악! 컨셉이 뭐지”, “노래가 더 궁금” "R&B 가 분명 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성은 소속사 "뮤직웍스"는 “유성은의 이번 첫 미니앨범은 국내 최정상급 세션과 최정상급 뮤직비디오 감독과 프로듀서,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해 유니크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과 영상미를 선사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선 보였던 유성은의 음악과는 전혀 다른 장르와 비주얼을 선 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성은의 타이틀곡 'Be OK' 는 아직 장르도 밝혀지지 않은 채 “국내 최초 3가지 장르의 변주 컨셉”이라는 컨셉만 알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유성은의 'Be OK' 뮤직비디오는 오는 7월 중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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