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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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섹시하고 도발적인 코스모폴리탄 미공개 화보컷 공개!

“지드래곤은 뱀파이어 영화 포스터 촬영중?” “이토록 도발적인 음료 화보는 처음!”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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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이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드래곤의 코스모폴리탄 화보 중 미공개된 컷으로 뉴욕 오리지널의 글라소 비타민워터에 서울의 캐주얼한 감성과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영감을 담아낸 콜라보레이션 지-크리에이터(g-creator)를 스타일리시하게 선보였다.

가장 먼저 눈에 띠는 건 올레드 컬러 의상과 더불어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레드 글러브 위에 새겨진 촘촘한 거미줄에 얽힌 거미, 그리고 레드 베스트 포켓에 담긴 글라소 비타민워터다. 화보 속 지드래곤은 본인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것으로 알려진 지-크리에이터(g-creator)와 동일한 오렌지 빛깔로 물들인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독특한 포즈를 취하는 등 지-크리에이터(g-creator)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올레드 컬러의 의상에 대비되는 창백하리만치 하얀 얼굴,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흡사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포스를 뽐내기도 했다. 촬영 현장 스탭들 사이에서도 그의 강렬한 표정 연기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는 후문.

화보 속에서 지드래곤의 손을 떠나지 않은 이 제품은 글라소(Glacéau)를 뜻하는 ‘G’와 창조적인 생각으로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CREATOR(cultural creative class)’가 결합한 것으로, 음악의 작사ㆍ작곡은 물론 패션과 예술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지드래곤이 ‘CREATOR’의 대표주자 로서 평소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영감을 받는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실제 화보를 찍을 당시, 지드래곤은 음료의 색깔과 동일한 오렌지 컬러로 헤어를 물들일 정도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뉴욕 오리지널 글라소 비타민워터에 서울의 캐주얼한 감성과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영감을 담아낸 ‘지-크리에이터(g-creator)’ 에디션은 ‘피치’와 ‘망고’의 풍미와 함께 ‘세상의 하나뿐인 (one of a kind) 창의력’을 일깨워주는 오렌지 컬러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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