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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 희대의 악녀 얌전으로 분한 김현주는 신들린 악녀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극 중에서도 끊임없는 계략과 갖은 연기를 펼치며 ‘조선의 여우주연상 감’으로 등극한 그녀의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연기연습 모습이 포착된 것.
연기연습 중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 속 김현주는 대본에 완벽하게 몰입해 실시간으로 바뀌는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어 연습이지만 실제 촬영처럼 놀라운 몰입력을 발휘해 그녀의 신들린 연기력이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예감케 한다.
또한 대본연습에 열중하다가도 마지막에는 미소와 함께 귀엽게 브이를 그리는 상큼한 모습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평소 촬영 현장에서 한시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 대본 홀릭으로 유명한 김현주는 촬영 시작과 동시에 놀라운 몰입력으로 NG없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그 악녀연기가 그냥 나오는 게 아니었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현주씨! 백점 만점!’, ‘꽃들의 전쟁의 꽃 김현주!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궁극의 악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현주의 모습은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스박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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