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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로 먼저 관람한 관객들의 평들은 더 대단하다. 이전에 본 적도 없고 상상을 초월하는 영화에 대해 감격스러운 평들을 남기고 있다. “말로 표현 못할 로봇물의 결정판!!!!!!!!!!!!”, “올해 최고의 오락영화!”, “실사 거대로봇과 괴수영화의 끝판왕!”, “영화 속으로 빨려가는 느낌!”, “정말 최고였어요. 진짜 재미있어요,개봉하면 또 봐야지! 최고 최고”, “진짜 역대 최고네, “두말 필요 없다. 꼭 봐야 할 올해의 영화IMAX 3D 강력추천~!!!”
해외에서의 평 역시 대단하다. 영화비평전문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도 신선도 85%를 기록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그래픽과 3D 효과 등 모든 것이 이제까지의 로봇 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최강의 영화라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평이 늘어날수록 신선도 지수가 낮아지는데 반해, <퍼시픽 림>은 평이 늘어날수록 신선도가 점점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또한 <아이언맨3>가 78%, <트랜스포머> 1편이 57%의 신선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때 <퍼시픽 림>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함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rottentomatoes.com/m/pacific_rim_2013/
또한 개봉을 하루 앞둔 7월 10일(수)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퍼시픽 림>은 43.8%의 예매점유율과 6만여 명 이상의 예매관객수를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 수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IMAX 상영관의 경우 오픈과 동시에 좌석이 마감되고 있고 개봉이 가까워질수록 놀라운 속도로 예매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개봉 후 얼마만큼의 흥행돌풍을 일으킬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퍼시픽 림>은 2025년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나타난 외계몬스터 카이주가 지구를 파괴하자 인간들이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 거대로봇 ‘예거’를 창조해 반격에서 나서는 사상초유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SF 블록버스터이다.
특히 뇌파가 일치하는 두 명의 최정예 파일럿이 기억을 공유해 예거와 합체되는 신개념의 조종시스템인 ‘드리프트(Drift)’를 도입, 파일럿들의 신경을 접속해 기억, 습관, 전투 스타일 등을 공유해 완벽한 파트너가 되어 예거를 조종하는 실감나는 전투를 보여준다. 트랜스포머의 10배 이상 큰 사이즈의 거대로봇 예거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 전투력을 가지고 이들 못지 않은 엄청난 크기의 외계몬스터 카이주와의 스케일에서 차별화된 대결을 선보인다.
<헬보이>, <블레이드> 등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인정 받은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야심작으로 이제껏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고 또한 그 어떤 상상조차 초월하는 거대한 사이즈가 전율을 전한다. 7월 11일 2D와 3D, 3D 아이맥스, 4DX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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