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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감시 전문가’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한 새로운 긴장감의 추적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개봉 7일 만에 2,174,32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감시자들>이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스24, 티켓링크, 네이트 영화 등 주요 극장 및 예매사이트에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감시자들>은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40~60%의 점유율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수성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감시자들>은 개봉 전까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던 <월드워Z>를 큰 격차로 제친 것에 이어,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함으로써 이번 주 개봉 예정인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의 등장에도 더욱 폭발적 기세의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감시자들>은 어제인 7월 10일(화) 하루에만 204,902명의 관객을 동원, 오히려 전날보다 10% 가량 상승한 스코어를 기록하는 이례적인 상승세를 보여 이번 주말의 흥행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관람객들의 입소문이 확산되며 시간이 갈수록 더욱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특히 <감사자들>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40대 이상 중장년층 관람객의 예매 비율이 36%에 달하고, 여성 관객 예매 비중이 56%를 기록하는 등 범죄 액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10대부터 40~50대까지 폭넓은 관객층과 남녀 관객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어 흥행 롱런의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명대사, 명장면이 가득가득! 명배우들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능력도 최고!”(네이버 goxo), “감시라는 소재가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사회 풍자 부분까지 완벽히 재미있다.”(네이버 mygo), “영화 볼 때 느꼈던 흥분과 긴장감이 아직도 생생하다. 긴장감과 액션은 진정 본자만 느낄 수 있다.”(네이버 wprt), “심장 쫄깃쫄깃 두근두근! 남친이 꼭 보고 싶다고 해서 봤는데 내가 더 재밌게 봤다!”(네이버 fogh), “팽팽한 긴장감마저 재미있는 긴장감 넘치는 추적 액션물!”(네이버 flow), “내용 탄탄, 구성 탄탄, 액션 탄탄, 연기까지 탄탄! 아, 참 좋은데 말로 설명이 안되네.”(네이버 sele) 등 <감시자들>에 대한 호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의 만장일치 입소문에 힘입어 평일 관객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며,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감시자들>은 2013년 여름 극장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는 대표 주자로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팽팽한 긴장감의 추적과 대결,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볼거리,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갖춘 2013년 여름 가장 뜨거운 화제작 <감시자들>은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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