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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0일(목) 개봉해 올 여름 박스오피스 절대강자로 극장가를 초토화시킨 <월드워Z>가 7월 11일(목) 오전까지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세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7/11 오전 9시 30분 배급사 집계 기준)
특히 <월드워Z>는 <감시자들>, <론 레인저> 등 연이은 신작 영화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는 물론 시리즈를 제외한 2013년 개봉 외화 블록버스터 중 흥행 성적 1위를 기록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시리즈 영화의 인지도나 팬덤에 의한 흥행이 아니라 컨텐츠 자체의 재미와 영화적 볼거리에 대한 관객들의 자발적인 호평이 일궈낸 흥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월드워Z>의 한국 흥행 성적 역시 전세계적으로 독보적이다. 현재 한국은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지만 북미를 제외한 모든 개봉 국가 중에서 프랑스, 호주, 독일, 영국 등을 제치고 총 흥행 수익 1위(7/7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월드워Z>는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380만 관객을 동원한 <트로이>(2004)와 3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다 관객 동원 1위에 등극하며 연일 신기록을 갱신 중이다.
‘단 1초도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ghdn****), ‘두 번을 본 사람으로서 10년 동안 영화관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재미있었어요’(lsyj****), ‘2번 봤는데 상영시간 동안 엄청나게 몰입해서 봤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속도감 있고 명확한 전개!’(파파루와), ‘정말 재미있었어요. 진짜로 보는 내내 귀에서 심장박동 소리가 들렸어요!’(bb84****),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영화는 이 영화 한편 밖에 없었다’(ehdd****), ‘온 가족이 함께 가서 손 꼭 붙들고 봤어요! 정말 긴장감과 몰입도 최고!’(유리구슬), ‘지루한 부분도 전혀 없이 강약조절이 완벽하다. 역시 브래드 피트 겁나 멋짐’(dosp****)등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장기 흥행 몰이 중인 <월드워Z>는 영화의 스릴과 긴장감, 브래드 피트의 연기력과 몰입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스펙타클한 액션뿐 아니라 따뜻한 가족애까지 담고 있어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꾸준히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5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바탕으로 브래드 피트가 액션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 마크 포스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압도적인 스케일과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영화적 재미를 배가 시켰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힙입어 올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로 군림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월드워Z>는 현재까지 전 세계 3억 6천만 불의 흥행 수익(7/8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을 올렸다.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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