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는 지난 12일 뉴욕 맨해튼 패션거리에 카페베네 FIT점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카페베네 FIT점은 지난 해 카페베네의 미국 시장 첫 진출 매장인 맨하튼 타임스퀘어점에 이은 두 번째 맨해튼 매장으로, 중심부 부근의 패션거리에 위치한 뉴욕주립패션공과대학교 앞에 문을 열었다.
카페베네 FIT 매장규모는 약 343㎡(103평)의 복층 형태로, 베이커리 제품군을 대폭 강화해 미국 현지 젊은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매장은 커피 외에도 100%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한 케이크와 빵 등을 판매한다.
카페베네는 미국에서 이 매장을 포함해 현재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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