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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박건태는 <불의 여신 정이>에서 ‘김태도’ 역으로 등장, 꽃미남 외모와 출중한 무예 실력을 선보이며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주인공 유정(진지희 분)의 곁을 지키며 수호천사의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노영학, 이인성 등의 앞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로 극의 재미를 이끌기도.
특히, 진지희를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로 안방 극장 여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하며 올 하반기 ‘사극 훈남’으로 맹활약을 펼친 걸 입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박건태는 “사극이라서 옷이며 가발이며 더운 환경이었지만 열심히 촬영한 만큼 작품이 좋게 나와서 정말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불의 여신 정이>는 뜻 깊은 작품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많이 배우며 즐겁게 촬영했는데 벌써 끝난다고 하니 시원섭섭합니다. 아역 분량이 끝나더라도 <불의 여신 정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 저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렇게 명품 아역다운 내공을 발산한 박건태는 MBC <불의 여신 정이> 촬영을 마치고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사진=(주)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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