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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오, 인피니트는 새로운 앨범과 타이틀 곡 ‘Destiny’를 공개하자마자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신곡 인기에 불을 붙였다.
인피니트의 ‘Destiny’는 단숨에 멜론, 벅스뮤직, 소리바다 등의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올킬하며 인기를 증명했으며 현재까지도 여전히 1, 2위를 다투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Destiny’는 신예 프로듀서 Rphabet이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결합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다. 또한 같은 날 공개된 ‘Destiny’의 뮤직비디오는 한국 영상팀 최초로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찍은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화제를 낳았다.
특히 인피니트는 이번 안무의 컨셉을 ‘칼군무의 재림’이라 명명하며 인피니트 특유의 칼군무를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시 선보이며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Destiny’는 퍼포먼스적인 매력과 사운드에서 오는 매력을 절묘하게 결합한 곡이다. 그렇기에 앞으로 컴백할 무대에서 인피니트를 지켜본다면 훨씬 감동이 더 할 것이다”며 이번주부터 펼쳐질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에 자신감을 내보였다.
한편, 인피니트는 16일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하며 컴백 무대를 통해 인피니트 특유의 칼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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