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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5일 진행된 언론시사회 이후 올 여름 단 하나의 유쾌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각광받고 있는 <레드: 더 레전드>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것이 입증되었다. 바로 전체 상영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것 (7월 18일 오후 11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이는 <미스터 고>, <퍼시픽 림>, <감시자들>, <월드 워 Z> 등 국내외 대작 영화들이 총출동한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 더욱이 다른 영화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쾌거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이처럼 관객들이 <레드: 더 레전드>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는 것은 연이은 비와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진 7월, 스트레스를 날려줄 단 하나의 통쾌한 액션 영화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언론시사 이후 “레전드 급 스타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단연 ‘한(이병헌)’이다”등의 평을 받고 있는 이병헌의 활약 역시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여름에 보기에 너무 딱이다! 이병헌 비중도 생각보다 완전 높네요!!(bijo***)”,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다.. 드디어 개봉하는구나!!(iou***)”, “방금 조조로 봤어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재밌었네요! 이병헌씨 한국말 쓰는데 너무 뿌듯해졌다는!(3916***)”, “이 영화, 정말 꿀재미 보장합니다!(twer***)”등 <레드: 더 레전드>를 향해 폭발적인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도 전체예매율 1위라는 쾌거를 이뤄낸 <레드: 더 레전드>는 올 여름 최고의 오락 블록버스터로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며 무서운 흥행을 시작할 태세를 갖췄다.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레드: 더 레전드>는 캐나다를 비롯한 프랑스, 영국, 스웨덴, 독일 등 유럽 전역에 걸친 로케이션, 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화려한 액션, 코믹함까지 더해진 영화로 드디어 오늘,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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