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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작품들이 쏟아지는 치열한 7월 극장가, 관객들의 선택은 <레드: 더 레전드>였다. 할리우드의 전설과 이병헌이 함께한 <레드: 더 레전드>가 개봉 첫 날 131,38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낸 것.(누적관객수 132,724명 / 7월 19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이는 앞서 개봉한 <감시자들>, <퍼시픽 림>, <월드 워Z>를 비롯해 같은 주에 개봉한 막강한 경쟁작 한국영화 <미스터 고>까지,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이뤄낸 쾌거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경쟁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스크린 수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결과로 더욱 뜻깊다. (레드: 더 레전드 496개 / 감시자들 580개/ 미스터고 834개)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레드: 더 레전드>의 놀라운 흥행 열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다.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단숨에 입소문을 형성하고 있는 것. 또한, 언론시사 후 할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이병헌에 대한 호평과 무더위와 장마가 지속되는 요즘, 스트레스를 날려줄 단 하나의 유쾌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각광받고 있다.
관객들은 “전작보다 괜찮은 속편 오랜만에 보는 듯 하다! 이병헌의 깨알 같은 한국어도 색다른 재미로 다가오고! 강추!”(kang****), “이병헌은 어쩜 그 헐리웃 전설 같은 배우들 속에서 그리 빛이 나는지^^.. 영화 자체도 참 재미있네요.”(mado****), “액션이 시원시원, 스토리도 기대 이상!”(sono****), “시원시원한 액션! 여름에 보기 딱 제격인 영화! 추천함당”(love****), “우리나라 배우로써 이병헌이 저기까지 가서 잘된게 자랑스러워!”(juja****), “진짜 전설은 죽지 않았군ㅋㅋ”(ichi****), “재밌다 ㅋㅋ 캐릭터들이 다 짱!ㅋㅋ”(tjdk****), “깨알유머도 재미지고 말코비치의 똘기도 좋고 이병헌도 귀엽고 헬렌 미렌은 짱!’(inin****), “배우가 얼마나 영화에 있어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작품. 주 조연의 환상적인 연기 조합으로 멋진 액션영화가 되었다.”(gund****) 등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포문을 열고 있는 <레드: 더 레전드>는 뜨거운 여세를 몰아 주말에도 그 흥행을 이어나갈 것이다.
개봉 첫 날 약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여름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는 <레드: 더 레전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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