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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7일 만에 200만 명, 11일 만에 300만 명, 12일 만에 350만, 개봉 3주차 주말 450만 관객을 넘어서며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감시자들>이 7월 23일(화) 누적 관객수 4,727,751명을 기록, 2013년 한국영화 흥행 TOP 4에 등극했다.
이는 2013년 상반기 4,682,418명 관객을 동원한 범죄 액션 영화 <신세계>를 뛰어 넘는 기록이자 <7번방의 선물>(12,810,355명), <베를린>(7,166,177명),<은밀하게 위대하게>(6,951,697명)를 잇는 흥행 기록이다. 특히 개봉 4주차 평일에도 식지 않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와 호평에 힘입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감시자들>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감시자들>은 지난 주 개봉한 한국영화 <미스터 고>를 비롯 할리우드 블록버스터<퍼시픽림><월드워Z> 등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 폭발적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경쟁작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수에도 불구하고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감시자들>은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은 10대 관객들을 비롯한 전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감시 전문가’라는 새로운 소재를 중심으로 한 탄탄하고 정교한 스토리,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과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시원하고 화려한 볼거리, 세련된 영상으로 10대 관객들은 물론 2030세대, 중장년층 관객까지 섭렵하며 대한민국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감시자들>. 2013년 한국영화 흥행 TOP4에 등극한 <감시자들>은 전에 없던 신선한 재미와 볼거리를 갖춘 웰메이드 범죄 액션 영화로 관객들의 심장을 사로잡고 있다.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감시자들>은 지난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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