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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올 여름 당찬 캐릭터로 한번, 아찔한 각선미로 다시 한번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두 여배우의 매력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훈남 지현우와의 열애 공개 이후 부쩍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는 유인나와 ‘유부녀’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배우 장신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고다 이순신’ 속 유인나는 당찬 성격을 지녔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희생도 각오하는 순정녀로 반전매력을 지닌 이유신 역을 연기하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유인나는 화려한 아이템을 활용해 원 포인트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35회에서 선보인 실버 스틸레토힐 원 포인트 스타일링은 패턴팬츠 각선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금의 제국’에서 장신영은 야망과 카리스마를 겸비했지만, 결국 고수만을 바라보는 순정녀 윤설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장신영은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극 초반부터 화려한 스타일과 각선미를 드러내 남심을 흔들고 있다. 황금의 제국 6회에 선보인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와 실버 스틸레토 힐을 매치한 순수룩은 그녀의 팜므파탈 캐릭터를 잘 반영했다는 평이다.
‘최고다 이순신’에서 패턴팬츠로 각선미를 드러낸 유인나와 ‘황금의 제국’에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장신영은 같은 슈콤마보니 실버 스틸레토 힐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스타일 센스를 인증했다. 그들이 선택한 슈콤마보니 실버 스틸레토 힐은 세련된 디자인과 메탈릭한 소재가 패셔너블한 감각을 돋보이게 하는 제품으로 슈콤마보니 10주년 콜라보레이션 라인이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베이글녀 유인나 매력이 철철~ !!”, “독보적인 극세사각선미 장신영~”, “여주인공 부럽지 않은 인기녀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KBS ’최고다 이순신’ 35회, SBS ‘황금의 제국’ 6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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