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충식 NH농협은행장이 임직원에게 윤리적 마인드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함께 이겨나가자고 당부했다.
24일 농협은행은 신 행장이 임직원에게 이같은 내용의 'CEO윤리경영 희망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 행장은 "윤리경영은 시대적 흐름이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윤리적 기업문화를 이뤄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농협은행은 'e-윤리교육시스템' 하에서 매주 1회 사내통신망을 통해 윤리실천사례와 윤리퀴즈, 임직원 행동지침 등을 전파하고 윤리의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담은 '윤리실천서약서'를 작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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