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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최고 화제작으로 떠오른 <엘리시움>의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가 8월 중(세부 일정 미정) 한국을 첫 방문한다. <엘리시움>의 홍보를 위해 일찍이 한국 방문을 확정한 이들은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언론은 물론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본 시리즈’를 통해 최고의 액션 스타로 자리매김한 맷 데이먼은 우주에서 경비가 가장 삼엄한 엘리시움에 침투해야 하는 ‘맥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디스트릭트 9>으로 할리우드의 이목을 집중시킨 샬토 코플리는 스토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엘리시움의 용병 ‘크루거’로 변신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2009년, 데뷔작 <디스트릭트 9>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창의적인 블록버스터라는 찬사를 받으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닐 블롬캠프 감독의 신작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내한을 확정한 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를 비롯해 연기파 배우 조디 포스터의 캐스팅으로 물론 영화 팬들의 기대감 역시 대단했다. 유니크한 소재, 새로운 스토리는 물론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 스펙터클로 무장한 신개념 SF 액션 블록버스터로 엔터테인먼트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의 최초 내한을 확정하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배가시킨 <엘리시움>은 8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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