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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매거진부문(대표 조인원)의 패션매거진 <쎄씨> 8월호를 통해 춤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섹시한 남성미를 선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처럼 풍선껌을 부는 모습, 자전거를 타는 모습 등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인터뷰를 통해서는 솔직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슈퍼주니어에서 가장 의지가 되는 형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규현'을 꼽았다. 헨리는 "내가 들어오기 전에 원래 막내였던 규현이형이 날 잘 챙겨준다"며 "생일 때 집에 혼자 있었는데 규현이 형이 케이크를 들고 축하해 주러 온 적도 있다"고 규현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헨리는 솔로 미니앨범
쎄씨 관계자는 "장마가 시작돼 눅눅한 스튜디오에 헨리가 들어서는 순간 '해가 떴다'고 생각될 정도로 헨리의 인상은 밝고 에너지가 넘쳤다"며 "슈퍼주니어-M의 막내가 아닌 한 명의 뮤지션이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고 말했다.
쎄씨는 8월호 본책 부록으로 프리메라 베스트 스킨케어 4종 세트와 엘루이 서울 ‘Summer Club Party Ticket(1매 2인, 7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또 ‘2013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공식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쎄씨는 사전 티켓 증정 이벤트와 현장 관객들을 위한 ‘Pink Rock Lounge’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펜타포트 티켓 이벤트와 쎄씨 8월호 이벤트는 쎄씨 홈페이지(www.ceci.co.kr)나 페이스북(facebook.com/cecimagazine)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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