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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열흘 전부터 예매율 1위라는 초유의 기록을 수립한 <설국열차>가 시사 이후 전세계 언론의 뜨거운 찬사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전야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2013년 1월 1일 0시 탑승객 모집 이벤트부터 지난 4일 국내 최초로 진행된 온라인 라이브 쇼케이스, 12일 영화 컨셉을 바탕으로 진행된 대규모 탑승 페스티벌까지, 톡톡 튀는 이색 마케팅으로 개봉 전부터 오랜 시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온 <설국열차>.
언론시사 직후 저명한 해외 언론 매체 버라이어티로부터 “<설국열차>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화려함으로 수 놓인 한국의 천재 장르감독 봉준호의 야심 찬 미래 서사시로 훌륭한 묘사력, 세심하게 그려진 캐릭터도 돋보이지만, 무엇보다도 관객들의 지적 수준을 존중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라는 호평을 받았음은 물론, “<설국열차>는 지금까지 한국 감독이 만든 작품 중 가장 뛰어난 영어 영화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는 이미 자신의 게임에서 할리우드를 이겼다”(Twitchfilm), “독특하고 흥미로운 영화이며 정말 강력한 영화다. 봉준호 영화 중 최고에 가까운 영화가 될 것이다”(달시 파켓) 등 해외 언론의 호평이 기재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쏟아지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설국열차>는 하루라도 빨리 영화를 만나보고 싶다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성원에 힘입어 개봉일보다 하루 앞선 7월 31일(수)에 전야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에 시동을 걸었다.
또한 일반 시사를 통해 최초로 영화를 확인한 관객들은 “영화가 전개될수록 관객에게 질문을 던진다. 온몸에 전율이 솟아나는 기분”(세기말), “상영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릴 정도로 몰입감 있고 스케일 있는 멋진 영화. 명불허전 봉준호”(설국마녀),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으며, 차별적인 기품이 존재하는 작품!!”(wodu****), “정말 미친 듯이 기대하고 있다~~~아~빨리 보고 싶다ㅜㅜ”(vin4****), “설국열차 최초 시사회 갔다 왔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개봉해도 또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정말 재미있습니다~ 괴물 흥행성적을 뒤집지 않을까 해요~~”(gpwl****), “<설국열차> 인간이라면 꼭 봐야 할 영화. 백 번 천 번 봐라!! 내 생애 최고의 영화다! 난 8월 1일에 개봉해도 또 볼 거다! 별점 10/10!”(naku****)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설국열차>를 응원하고 있어 개봉 전야제에도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 <설국열차>는 7월 31일 전야 개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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