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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27일) 방송되는 ‘금 나와라, 뚝딱!’ 33회 예고편에는 며느리 성은(이수경 분)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되면서 충격에 휩싸인 순상(한진희 분)의 거침없는 분노가 예고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있는 성은을 괘씸하다는 듯 바라보고 있는 덕희(이혜숙 분)-현준(이태성 분) 모자의 날카로운 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순상은 “아니 숨길 일이 따로 있지. 애까지 딸린 여자가 멀쩡한 남의 아들한테 들러붙어?” 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순상을 향한 두려움에 눈물까지 흘리던 성은은 이내, 눈물을 거두고 차가운 모습으로 돌변, “회사기밀, 경쟁회사에 다 넘겨버릴 거에요.” 라며 팽팽하게 맞섰지만 결국 집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한편, 이어진 예고편에서 술에 만취한 현준은 덕희를 향해 “제발 엄마도 내 인생에서 좀 나가세요.” 라며 가슴 에 쌓아두었던 속내를 털어놓았고, 이를 듣게 된 순상은 “죽어도 못산대서 마누라까지 내쳐줬는데... 뭐가 어쨌다고 술주정이야!” 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하고 있어 성은의 행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륜을 버리면서까지 철저히 숨겨왔던 과거가 시아버지 한진희에게까지 들통나면서 헤어나올 수 없는 막다른 위기에 봉착하게 된 이수경의 사연은 오늘 밤(27일)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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