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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7일만에 200만 명, 11일만에 300만 명, 17일만에 400만 명에 이어, 개봉 4주차에는 2013년 한국영화 흥행 TOP 4에 등극하며 장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감시자들>이 7월 27일(토), 28일(일) 이틀간 265,860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520만 관객을 달성하였다. <감시자들>은 개봉 4주차 주말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한국영화 중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는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감시자들>은 개봉 4주차 주말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와 <더 울버린> 등 경쟁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수와 상영횟수에도 불구하고 주말 이틀간 265,860명의 관객을 동원, 식지 않는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개봉 4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감시자들>은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개봉 5주차 평일에도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감시 전문가’라는 새로운 소재를 중심으로 한 탄탄하고 정교한 스토리,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과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시원하고 화려한 볼거리, 세련된 영상으로 10대 관객들은 물론 2030세대, 중장년층 관객까지 섭렵하며 2013년 한국영화 흥행 TOP4에 등극, 520만 관객을 돌파한<감시자들>.
이에 관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몰입감 최고!”(네이버rfv1), “숨막히는 긴장감의 스토리에 화려한 액션장면,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연기까지 최고!”(네이버goax), “기존 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소재가 너무 좋았고, 영화 보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정우성 절도 넘치는 액션 연기 최고!”(네이버core), “구성도 치밀하고 연기력도 굿! 팀워크가 빛나는 영화다!”(네이버cher), “손에 땀을 쥐는 영화라는 것이 이런 것인지 처음 느꼈다!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렸다!”(네이버koo6), “탄탄한 시나리오에 화려한 볼거리까지! 웰메이드란 이런 것!”(네이버sina) 등 개봉 4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폭발적 호응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감시자들>은 지난 7월 3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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