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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레드: 더 레전드>가 개봉 11일째인 지난 7/28(일) 200관객을 돌파하며 무더위도 날려버릴 만큼 뜨거운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누적관객수 2,186,602명). 더욱이 지난 주말인 7월 27일, 7월 28 일, <미스터 고>, <감시자들>, <퍼시픽 림>은 물론 지난 주 개봉한 블록버스터 <더 울버린>까지 제치며 치열한 경쟁상황 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앞으로의 흥행 또한 기대케 하고 있다.
개봉 2주차를 맞은 지난 주 평일에도 꾸준히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음은 물론, 영화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30~40대 이상 관객의 예매 비율이 가장 높은 38%를 차지해 10대~20대 관객과 더불어 30~40대 관객까지 흡수했음을 알 수 있는 것. 또한 개봉 2주차를 맞아 더욱 치열해진 경쟁상황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스크린수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장기 흥행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전 연련층의 선택을 받고 있는 <레드: 더 레전드>. “너무 재밌었음!! 액션도 통쾌했고 웃음요소랑 배경음악이 적적했어요! 무엇보다 이병헌의 재발견!”(dlfd****), “가끔 터지는 깨알 같은 개그가 너무 좋다! 배우들 모두 연기도 잘하고! 친구들에게 추천할만한 영화!”(dojo****), “액션영화라고만 생각했는데 코믹까지! 캐릭터들도 가지각색! 역시 출연진들도 짱!”(mira****), “눈이 호강하는 액션! 터지는 유머까지!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yjch****) 등 연일 호평이 쏟아지는 있는 <레드: 더 레전드>는 무더위와 장마가 지속되는 요즘, ‘통쾌한 액션과 유쾌한 유머로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단 하나의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앞으로 더욱 흥행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개봉 11일만에 218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레드: 더 레전드>는 전연령층을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흥행을 계속해서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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