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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은 '해를 품은 달' 신드롬을 일으킨 김도훈 감독과 '브레인'으로 하이퀄리티 의학 드라마를 선보인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의학드라마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김기방이 맡게 될 정훈민 역은 각종 무술 유단자에 오프로드 바이크를 즐길 줄 아는 외과 펠로우로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하는 후배들은 무조건 지하실로 데리고 내려가 교육시키는 완벽주의를 표방하는 의사다.
이에 2012년 의학드라마 돌풍을 일으킨 ‘골든타임’의 응급의학과 의사 김도형으로 출연, 당시 큰 유행어를 만들 만큼 큰 인기를 모았던 김기방은 이번엔 외과의사로 변신, 누리꾼들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김기방이 이번 드라마에선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가족액터스 소속배우 김기방은 좋은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배우분들과 좋은 작품을 하게되어 기쁘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의사들이 팀을 이루어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그리며 배우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등이 이미 캐스팅 되었다 .
믿고보는 배우 김기방이 출연하는 의학드라마 ‘메디컬 탑팀’은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 후속으로 10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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