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근 치과 의사가 약 3년에 걸쳐 내원하는 환자에게 미용목적으로 프락셀 등의 레이저 시술을 해 온 것으로 밝혀지며 무분별한 시술행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쁘띠성형의 부작용에 대한 큰 자각 없이 저렴한 비용이라는 장점에 현혹되어 무분별하게 시행해 온 결과다.
그래서 최근 블로거들을 중심으로 다시 시술이 아닌, 이른 바 ‘시술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현혹되어 비전문가에 의한 시술을 받을 바에 차라리 안전한 화장품을 선택하겠다는 논리다. 게다가 최근 출시되고 있는 화장품 중에는 시술에 못지 않은 입증 받은 성분과 임상결과로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
<제모 레이저 시술 VS. 비트 이지그립 왁스 스트립>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은 단연 레이저 제모. 하지만, 성수기에 밀려 드는 환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 병원에서 보조인력에게 시술을 맡기는 불법 사례가 늘고 있다. 레이저 제모는 조사치에 따라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시술이기 때문에 비전문의가 시술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지난 해 한국 소비자원에 접수된 레이저 제모 관련 피해 사례만 해도 700건이 넘는다고!

세계 1위 제모 브랜드 비트(Veet)는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지그립 왁스 스트립’으로 올바른 제모 방법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지 그립 왁스 스트립은 한번 사용으로 최대 4주 간 제모 걱정 없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왁스 스트립. 떼어내는 왁스 스트립이기 때문에 제모에 소모되는 시간이 짧고 초보자라도 집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아몬드 오일과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리프팅 시술 VS. 디올 캡춰 리프트 라인>
40-50대 여성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2030대 여성들도 리프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프팅 시술은 의료용 바늘에 녹는 실을 처진 부위를 꿰메는 방법으로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리피팅은 시술 직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꼼꼼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는 불편함은 물론, 숙달된 전문의에게 받지 않으면 실이 겉으로 노출되거나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부작용도 있다.
6월 초 디올 선보인 디올 캡춰 리프트라인은 코르셋을 입은 듯 피부를 조여 슬림하고 탱탱한 동안 얼굴을 만들어 준다. 특히, ‘디올 캡쳐 리프트 V-라이너 울트라-스트레치 코르셋 마스크’는 얼굴선을 잡아주는 기능을 가진 집중 트리트먼트 마스크다. 턱 부위의 얼굴 선에 맞게 제작되어 정밀하고 탄력 있게 밀착되며, 아시아 여성의 얼굴에 맞게 특별히 제작되어 착용감이 뛰어 나다.
<백옥 주사 VS. 피현정 CC 크림>
하얀 피부는 여자의 7가지 결점을 가려준다라는 일본의 속담이 있듯 하얗고 맑은 피부에 대한 니즈는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높다. 일명 비욘세 주사라고 알려지며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백옥 주사는 피부를 맑게 해 주고 검은 버섯이나 기미 등의 노화로 인해 생겨나는 피부 잡티를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

이에 맞서 CC크림의 원조 피현정은 한국화장품 피현정 에디션 신제품으로 ‘피현정 에디션 비타민 CC’를 런칭했다. 피현정 에디션 비타민 CC는 CC크림 최초로 1000PPM의 안정화된 비타민 C를 함유한 제품으로, 마치 비타민 케어를 받은 것처럼 피부 속부터 환한 안색을 제공한다. 또한, 블랙, 옐로우, 레드로 구성된 컬러 캡슐을 안정화 시켜 백탁현상 없이 조명을 켠 듯 환하고 자연스러운 안색 개선이 가능하다. 자외선 차단 지수 역시 SPF 50 PA 으로 가벼운 화장으로 외출하기에 적합하다.
<여드름 시술 VS. 아벤느 클리랑스 라인>
여름이 되면 그 어느 때 보다 가벼운 화장을 선호하게 된다. 그래서 잡티 없이 환하고 맑은 피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화장으로도 가리기 힘든 깊게 파인 여드름 흉터 제거를 위해 프락셀 레이저가 단연 독보적인데, 프락셀의 가장 큰 단점은 부작용이 심하다는 것. 아무래도 레이저 치료이기 피부에 닿는 열 자극이 피부에 많은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프랑스 온천수 화장품으로 유명한 ‘아벤느’에서는 피지 분비를 조절해 주면서 동시에 피지 생성을 막아줘 피지가 모공에 쌓이지 않아 트러블 없는 깨끗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아벤느 클리랑스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무더운 여름 활발한 피지 분비와 동시에 잦은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 속 유수분의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이럴 때 속 당김이 발생하면서 피부에는 하나씩 뾰루지 같은 성인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 ‘아벤느 클리랑스 로씨옹 토너’를 발라 막혀 있는 모공을 열어 주고 피지 생성을 관리해 주면 여드름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세계 1위 제모 브랜드 비트(Veet) 브랜드 매니저는 “쁘띠성형도 결코 안전할 수 없다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시술이 아닌 기능성 화장품이나 셀프 케어가 가능한 미용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계층이 생겨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레이저 제모를 받을 경우 전문의가 시술을 하는지에 대해 사전에 꼭 확인을 하고, 레이저를 비롯한 모든 쁘띠성형은 영구적인 개념은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사전,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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