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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8일 KBS ‘1박 2일’ 에서는 수애가 게스트로 참여, 전라남도 장흥에서 <바캉스 연구소> 특집으로 진행되어 이슈가 되었다. 이 날 수애는 시원시원한 성격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이목 시켰다. 또한 지난 달 9일 방영 된 소녀시대 윤아 전남 여수에서 진행된 <식객 레이스>특집에서는 평소 요리에 관심 있던 윤아의 요리 실력이 호평을 받으며 이슈가 된 바 있다.
수애와 윤아의 패션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 무더운 여름 휴가 시즌 스타들의 바캉스 스타일을 분석해 보자!
1. 세련미 넘치는 산림욕 스타일 ‘수애’
28일 방영 된 수애 특집은 지난 드라마 야왕에서 보여주었던 주다해의 차가운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그 간 볼 수 없었던 여배우의 ‘털털함’ 그 자체였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 ‘편편편’을 통한 물총싸움과 ‘신발 받기’에서 있는 힘껏 신발을 던진 수애를 보고 멤버들은 놀랐고 시청자들 역시 그런 털털함에 호평을 보냈다.
이날 수애는 데님 셔츠와 오트밀 컬러의 세련된 니트와 함께 연한 데님 숏팬츠를 스타일링하여 세련되면서도 시원해 보이는 산림욕 바캉스 스타일룩을 연출 했다. 데님 팬츠는 타미힐피거데님 제품으로 그간 보이지 않았던 수애 각선미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2. 컬러풀한 꾸러기 스타일 ‘윤아’
지난 달 방영된 ‘1박2일’ 윤아의 <식객 레이스> 특집에서는 아이돌계 여신외모를 담당했던 윤아에게 털털한 인간미를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호평일색이었던 가운데, 아이돌 그룹 멤버다운 20대의 상큼 발랄한 바캉스 스타일을 선보여 주목 되었다.
컬러풀한 라코스테라이브 스트라이프 니트와 MCM백팩을 착용해 패기 넘치는 발랄함과 박시한 프린트 티셔츠에 경쾌한 타미힐피거 데님의 경쾌한 민트색 숏 팬츠와 모자까지 매치하여 상큼 발랄한 꾸러기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장마기간이 지나고 곧 이어질 휴가시즌에 수애와 윤아의 핫팬츠 스타일은 바캉스를 준비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수애는 드레스 뿐 아니라 캐쥬얼에서도 빛이 나네’, ‘상큼발랄한 스타일과 세련된 스타일 모두 시도해봐야지!’, ‘따라하고픈 수애의 편안한 이지룩 예쁘다! 역시 수애’ 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 여름 숏 팬츠로 세련미와 발랄함을 갖춘 바캉스룩에 도전해보자!
사진=KBS ‘1박 2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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