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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13층에서 열린 '주군의 태양'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소지섭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소지섭 공식 팬클럽 '영원히 소지섭만 사랑할래'에서 1톤, 중국바이두 소지섭 바에서 200kg 등 모두 1.2톤을 보내왔다. 소지섭 응원 드리미 쌀화환 1.2톤은 소지섭과 팬들의 뜻에 따라 인천의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소지섭의 팬들은 지난 해 5월 드라마 '유령' 제작발표회와 9월 영화 '회사원' 제작보고회에도 각각 1.051톤과 500kg을 보내와 소지섭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었다.
한편 SBS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오만방자한 남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의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담은 ‘로코믹 호러’.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한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찬란한 유산’ ‘검사프린세스’ ‘시티헌터’를 연출한 진혁 PD 그리고 소지섭 등 섭외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 올여름 최대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소지섭, 서인국, 공효진, 김유리, 이종원, 박희본, 인피니트 엘 등이 출연하는 '주군의 태양'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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