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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된 <상어> 18회에서는 김수현 계장(이수혁 분)이 자신의 차가 망가지자 렌터카를 빌리러 가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그 장면에서 눈썰미 좋은 시청자들은 대부분 ‘엇!’하고 놀랐을 것이다. 렌터카 회사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차들이 대부분 ‘허’로 시작하는 번호판이 아닌 ‘하’나 ‘호’로 시작하기 때문.
이는 드라마 소품팀이 준비한 번호판이 아닌 실제 번호판. 얼마 전부터 정부 시책에 따라 ‘허’ 외에도 ‘하’나 ‘호’로 시작하는 번호판이 사용되고 있어 이를 그대로 드라마에도 적용했다고. 드라마 <상어>는 이렇게 현실감 있는 소품으로 더욱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밤 방송될 예정인 20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드라마 <상어>는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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