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씨스타는 1년 간 11번가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물론 자사 사이트 내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 및 기획전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씨스타 측은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토종 오픈마켓 11번가의 모델로 발탁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씨스타는 경기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첫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11번가의 공식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네 멤버 모두 특유의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씨스타 멤버 보라는 “평소 온라인을 통해 숙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온라인 쇼핑 마니아”라며 “11번가를 자주 애용한 고객 중 한 사람으로 11번가 모델로 활동하는 만큼 더욱 애정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11번가 박준영 마케팅 본부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높은 씨스타를 모델로 선정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층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해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11번가는 8월 한 달간 씨스타 전속 모델 발탁 기념, 1억 2000만원 비용을 투입해 ‘11st NEW STAR! SISTA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600만원 상당의 2013’ BMW미니 오리지널, 200만원 상당의 지방시 판도라 백 등이 경품이 걸린 ‘See Star Price(씨스타의 가격을 찾아라)’가 준비됐다. 씨스타가 제시한 가격과 가장 근사치로 맞춘 고객이 해당 경품을 획득하는 이벤트로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또 씨스타를 댄싱 멤버로 내세운 플래시 게임 ‘Dancing with the Sistar’ 참여 시 최대 1만원 포인트와 할인 및 무료쿠폰이 지급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