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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꽃미남 비주얼 그룹 ‘엠파이어’가 오늘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데뷔 싱글 앨범 <카르페디엠>으로 가요계에 핵폭탄급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희, 유승, 하루, 레드, T.O(티오), 제리 등으로 이루어진 남성 6인조 그룹인 ‘엠파이어(M.Pire)’는 ‘Music Vampire’의 합성어로, ‘음악을 먹고 사는 아이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3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탄탄한 실력으로 완성된 팀이다.
특히 ‘엠파이어’는 지난 5월, 정식 음원이 발표되기도 전에 정상급 K-pop 스타들이 서는 ‘드림 콘서트’를 첫 무대로 파격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러내, 수많은 가요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어 이들의 정식 데뷔 앨범 발매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MBC <백년의 유산>을 통해 배우로써 멤버 중 가장 먼저 얼굴을 알린 ‘유승’과, 평소 뛰어난 디자인 실력으로 이번 데뷔 앨범 자켓과 브로마이드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기도 한 리더 ‘태희’,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여심을 사로잡는 꽃미남 외모의 ‘하루’, 천의 목소리를 가진 메인보컬 ‘T.O(티오)’, 댄스 신동 막내 ‘제리’, 거기에 네덜란드계 중국인 멤버 ‘레드’까지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엠파이어’는 비주얼 뿐 아니라 실력으로도 무장된 아이돌 그룹.
자신을 단순한 장난감으로만 여기는 여자친구를 향한 강한 경고의 메시지가 담긴 ‘엠파이어’의 타이틀곡 ‘너랑 친구 못해’는 ‘엠파이어’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31일에 선공개 된 티저에서 멤버 모두 뱀파이어를 연상시키는 시크한 매력을 담아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너랑 친구 못해’의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또 하나의 대박 아이돌 탄생이다!”, “비주얼 대박! ‘너랑 친구 못해’ 완전 기대 중!”, “데뷔 무대 무조건 본방사수!”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엠파이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벤자민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3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비주얼 뿐 아니라 실력으로도 무장된 엠파이어가 앞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첫 데뷔 싱글앨범 “카르페디엠”을 전격 발매하며 아이돌 계에 새 열풍을 몰고 올 그룹 ‘엠파이어’는 오늘 1일, 오후 6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식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벤자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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