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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당시 심사위원들에게 지적받았던 라임부족에 대한 반격의 카드로 꺼낸 랩가사의 마지막 구절인 '무한의 바다'는 올드한 스타일의 가사라는 지적을 받았고 그 가사가 네티즌들의 패러디를 비롯 다양한 유머코드로 확대 재생산되자 그러한 지적을 피하지 않고 본인의 과오를 쿨하게 인정하고 다시 재기하겠다는 의미로 이번 싱글을 제작하게 됐다.
이번 무한의 바다 싱글은 그의 영원한 음악적 동반자이자 엑스틴의 멤버 래퍼 챙.E와 함께 했으며 프로듀싱은 물론 자켓디자인까지 모든 작업을 허인창의 주도하에 마무리 하여 이번 작업에 임하는 그의 진정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측은 "1세대 래퍼로써 후배들과 네티즌들의 질타를 겸허히 수용하며 보다 더 래퍼로써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은 싱글인 만큼 앞으로의 엑스틴과 허인창의 음악을 더욱 관심있게 지켜봐 주길 원한다. 무한의 바다 해프닝 이후 허인창은 어린 후배 힙합뮤지션들과 적극적인 교감을 나누고 있으며 후배들의 공연에도 열심히 찾아가 보는 등 새롭게 탐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엑스틴으로써 좋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엑스틴으로써는 4개월만에 선보이는 이번 싱글 '무한의 바다'는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 된다.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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