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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암 허준’의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 속에서 박진희는 흰색 꽃과 꽃줄기로 만든 꽃반지를 끼고 화사하게 웃고 있다.
이 반지는 박진희가 촬영 중 대기 시간 동안 정원에 있는 꽃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박진희의 한복에 달린 고급 노리개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단아한 한복 맵시를 자랑하는 박진희의 모습과도 잘 어울려 촬영 스태프들도 부러워했다는 후문.
박진희의 소속사인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촬영 대기 시간 동안 대본 연습 중에 만든 것으로 안다”며 “일부러 장신구로 만든 것처럼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팬들은 “단아한 모습 만큼이나 꼼꼼한 솜씨”라거나 “모범생 이미지였는데 손재주도 대단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시했다.
특히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을 정도로 학업에도 열심이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손재주도 좋은 ‘엄친딸’”이라는 칭찬을 하기도.
한편, ‘구암 허준’에서 일찍 부모를 여의고 명의 유의태(백윤식 분)에 의해 길러지고 의술을 교육 받아 의녀가 된 예진 역으로 열연 중인 박진희는 허준(김주혁 분)과의 애틋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신의 수청 명을 받거나 동료 의녀들의 시기어린 눈빛들 때문에 곤경에 처하기도 하지만 항상 결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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