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샴푸에 함유되어 있는 실리콘은 모발 표면에 막을 씌워 윤기를 더해주지만 제대로 씻기지 않으면 남아있는 실리콘이 두피의 모공이나 큐티클 틈새에 막아버려 건강한 모발 관리에 장애가 될 수도 있다.
‘무실리콘 샴푸’는 말 그대로 실리콘이 함유되지 않고 순수하게 모발과 두피를 세정하는 기능에 포커스된 샴푸로,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고 가벼운 헤어 스타일을 추구함과 동시에 건강한 모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무실리콘 샴푸’가 하나의 트렌드를 넘어 새로운 헤어 케어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팬틴 최초의 스파(spa)발상으로 탄생된 ‘팬틴 프로브이 아쿠아 퓨어 샴푸’는 머릿결을 코팅해주는 실리콘을 함유하지 않아 세정 후 산뜻함이 느껴지며 모발을 말린 후 가볍고 볼륨감이 살아나는 머릿결로 관리해 준다. 또한 샴푸에 함유된 아몬드 오일의 투명 컨디셔닝 성분이 풍부하고 촘촘한 거품을 만들어 세정 시 모발끼리의 마찰을 줄이고 매끄럽고 부드러운 모발로 만들어 준다.
또한 모발에 알맞은 영양을 주면서 가벼운 마무리감을 유지할 수 있는 ‘팬틴 프로브이 아쿠아 퓨어 컨디셔너’와 푸석거리는 모발에 윤기를 더해주는 ‘팬틴 프로브이 아쿠아 트리트먼트’도 함께 출시한다.
팬틴 마케팅 담당 김남숙 부장은 “팬틴 프로브이 아쿠아 퓨어는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세정하면서 건강한 헤어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며, “최고급 호텔에서 사용해봤거나, 해외에서 구매했던 무실리콘 샴푸를 이제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때문에 무실리콘 샴푸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깃털처럼 가벼운 머릿결을 선사하는 ‘팬틴 프로브이 아쿠아 퓨어’는 8월 1일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P&G 조사 (2011년7월~2012년6월 세계 38지역 금액 점유율 데이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