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도시가스 요금이 1일부터 평균 0.5% 인상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시가스 요금이 오늘부터 주택용은 평균 1.1%, 업무난방용은 0.3%, 일반용은 0.2% 각각 오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가구당 평균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은 1만948원으로 116원 정도 오를 전망이다.
도시가스 요금을 인상는 이유는 가스공사의 도매공급 비용이 인상됐기 때문이다. 도시가스의 소비자 요금에서 가스공사의 도매공급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6.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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