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세계적인 경기 침체속에서도 지난 달 우리나라 수출은 소폭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달 수출액이 1년전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한 458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수입은 2.7 퍼센트 늘어난 431억27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27억13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지난 해 2월 이후 18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올 해 1월부터 지난 달까지 수출액은 3224억80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0.9% 늘었지만 수입은 2997억5000만 달러로 2.1% 줄었다.
이 기간의 무역수지 흑자는 227억3000만 달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