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터넷에서는 이러한 조합을 더 뛰어나게 활용하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 ‘콤비네이션’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소비자들의 마음에 기존 제품을 뛰어넘는 제품으로 포지셔닝된 제품을 알아보았다.
•아구아 레드불 = 아구아밤
섞어야 진리인 제품 첫 번째는 ‘아구아’와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이다. 아구아에 함유된 ‘코카잎’은 고산지대의 볼리비아 현지인들이 고산병이나 무기력증을 견디기 위해 쓰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레드불은 타우린, 카페인, 글루쿠로노락톤을 사용하여 졸리거나, 기운이 없을 때 먹으면 도움이 된다.
코카잎의 효능과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만나 기존 술의 알코올맛은 줄이고 에너지 보충면에서는 더 확실한 효과로 20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젊은 층이 가장 좋아하는 비율은 아구아를 1로 보았을 때 레드불을 3정도의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먹는 것이다.
•오징어짬뽕 짜파게티 = 오빠게티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소개된 적이 있는 짜파구리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오파게티’는 짜파게티와 오징어짬뽕을 섞어 만든 신개념 라면이다. 오징어 짬뽕의 오묘한 맛과 짜파게티의 짭조름한 춘장맛이 느껴져 리얼 해물 자장면과 흡사한 맛을 느낄 수가 있다. 스프를 섞는 비율에 따라서 본인이 원하는 맛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본래는 ‘오징어 짬뽕’과 ‘짜파게티’를 섞어 오파게티이지만, ‘오빠게티’라는 애칭으로 불릴만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향수 향수 = 쏘윗에티튜드
영국 캐주얼 향수 브랜드 쏘윗에티튜드에서는 퍼퓸스프레이를 섞어서 사용하여 ‘나만의 향기’를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쏘윗에티튜드 수퍼스타(Superstar)는 톡톡 쏘는 달콤함의 패션프루트와 오렌지의 탑코에, 신비로운 플로럴향으로 가득한 미들노트는 따뜻한 깊이감이 느껴진다.
반면에 브릿(Brit)은 피어니와 잉그리쉬 로즈의 탑노트로 순수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향이다. 따라서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독특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의 따뜻한 향을 연출할 수 있다.
쏘윗에티튜드의 퍼퓸스프레이는 총 6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각 75ml로 휴대 용이한 사이즈다. 쏘윗에티튜드는 전국의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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