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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공개된 퀸제이의 ‘주르륵’은 연인을 떠나보낸 슬픔의 눈물을 표현한 R&B 발라드 곡으로 M/V에서는 세탁을 해도 지워지지 않는 얼룩을 통해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상처를 표현했다.
M/V 작업은 ‘월간 윤종신’, ‘김예림’의 작업을 도맡아 온 ‘미스틱 89’ 소속의 콘텐츠 팀 오프비트가 맡았다. 오프비트는 ‘미스틱 89’ 합류 이전부터 높은 M/V 퀄리티로 인정받아 온 팀. 소셜 미디어 채널 ‘플라스틱TV’ 등으로 어필하며 국내 최고의 M/V 제작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M/V에는 퀸제이가 혼자 출연했다.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슬픔을 표현해 내는 중책을 맡은 것. 퀸제이는 살짝 살짝 보이는 얼굴에 슬픔의 디테일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이끌어 냈으며, M/V를 통해 보이는 퀸제이의 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 또한 눈길을 끌었다.
M/V는 물론 재킷 사진도 직접 찍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퀸제이. 가창력을 앞세워 활동하던 아이투아이 활동 때와는 다른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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