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지난 달 30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일 자유무역협정, FTA 제2차 협상이 2일 끝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협상에서는 1차 협상에서 채택된 협상운영 세칙을 기초로 양허방식, 협상범위 등 쟁점을 주로 논의했다고 전했다.
산업부는 "아직 협상 초기라 협상의 틀과 쟁점사항을 구체화하는 과정에 있다"며 "오는 11월이나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3차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중·일 FTA가 체결되면 인구 15억2000만 명, 명목 GDP 14조300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3위 규모의 지역 통합시장이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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