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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문근영 분)와 광해(이상윤 분)가 그녀의 정체를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마음 졸이게 하고 있는 가운데, 정이가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파놓은 함정에 광해가 걸려들게 되며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지게 돼 ‘함정 커플’이라고 불리고 있는 두 사람의 코믹발랄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된 것.
사진 속 문근영은 카메라를 향해 앙큼상큼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으며, 이상윤은 극 중 통제불가 천방지축인 정이를 향해 마치 역정 내는 듯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정말 귀엽다! 주머니에 넣고 싶은 깜찍함~”, “이상윤 생각보다 장난스러운 면이 많은 듯~ 깨알 웃음을 주는 표정이다!”, “문근영 이제 정체도 밝혀졌으니 폭풍 같은 로맨스 기대하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내일(5일) 방영될 ‘불의 여신 정이’ 11회에서는 여자임을 밝힌 정이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광해에게 예법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이는 그릇에 대해 배우기 위해 명나라로 향할 것을 결심하고, 이에 그녀가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광해가 직접 정이를 가르치게 되는 것. 또한, 광해는 남장을 벗어 던지고 어여쁜 여인의 면모를 드러낸 정이를 보고 넋을 놓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정이와 이육도(박건형 분)가 과연 명나라 사신을 만족시킬 만한 찻잔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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