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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의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은 물론 드라마 '넝쿨당', '백년의 유산'에 이어 최근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결혼의 여신'까지 매 작품마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인상깊은 팔색조 매력으로 대중에게 큰 관심을 불러모으며 사랑받고 있는 심이영이 광고계에서도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어 눈길을 끄는 것.
7월 31일부터 새롭게 오픈된 LG유플러스 LTE-A TV광고에서 심이영은 사극 버전과 현대극 버전 두 편의 영상을 통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재미를 전하고 있다.
사극 버전의 광고 영상에서는 왕이 새로 산 LTE 폰이 3G로 바뀌는 것을 비웃는 당돌한 장희빈의 모습으로, 현대극 버전에서는 자신이 새로 산 LTE폰이 3G로 바뀌는 것을 알게 된 후 분노의 먹방을 선보이는 코믹한 도도녀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당돌한 장희빈으로 변신한 모습은 비록 CF 속이지만 심이영이 사극에 처음 도전한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한편 심이영은 LG 유플러스 광고 이외에도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며,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의 여주인공으로도 캐스팅돼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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