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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스머프2>가 개봉 4일 만에 437,937명의 관객을 동원(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2013년 8월 5일 오전 기준)하며 성공적인 개봉 첫 주 스코어를 달성했다. 이는 2년 전 개봉해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개구쟁이 스머프>의 4일 째 스코어인 338,113명에 비해 10만 명 가까이 빠른 속도의 흥행세여서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역시 스머프! 3편 언제 나와요?” (네이버 kscg****), “스멉스멉~ 3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네이버 high****), “우리가족 휴가는 극장에서 스머프보기!” (네이버 dhwm****), “1편을 뛰어넘는 재미가 있네요. 어릴 때 봤던 추억도 새록새록~” (네이버 aggr****), “흥겨운 음악이 나올 때 저도 모르게 발로 박자 맞추고 있었고, 어른도 웃음이 나올 만큼 너무 재미있답니다~ㅎㅎ” (네이버glas****). “별 기대 않고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특히 가가멜 역할의 박명수씨에게 박수를 짝짝짝~” (네이버 smsm****) 등 벌써부터 3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리뷰와 가족영화로 적격이라는 반응은 물론, 가가멜 박명수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호평까지 아끼지 않은 관객들의 유쾌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어 흥행 전망을 더욱 밝게 한다.
<개구쟁이 스머프2>는 31일 개봉한 북미 지역에서도 개봉 첫 날 5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개구쟁이 스머프2>는 <더 울버린>, <슈퍼 배드2> 등 치열한 경쟁 영화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주말 박스 오피스에서도 패밀리 타깃 영화 중 단연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리며 스머프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영화 <개구쟁이 스머프2>는 지난 8월 1일 개봉, 여름방학 최고의 가족영화라는 극찬을 받으며 전세계에 스머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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