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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법래는 극 중 ‘황대준’으로 분해 조민기(문일석 역)의 왼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노련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게 되는 것.
황대준(김법래 분)은 문일석(조민기 분)과 오랜 시절을 함께 한 행동대장 출신으로 찰진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극 전개에 쫄깃함을 가미,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현재 김법래(황대준 역)는 뮤지컬 ‘잭더리퍼’와 ‘보니엔클라이드’를 병행하며 활약하고 있어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며 천의 얼굴을 보일 그가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영화 ‘간첩’과 ‘은밀하게 위대하게’ 속 김법래를 눈여겨 본 감독과의 인연으로 ‘투윅스’의 출연이 결정되었다는 후문.
배우 김법래의 소속사 하늘구름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공식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하는 것인만큼 여느 때보다 꼼꼼하게 준비하여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투윅스’는 의미없이 삶을 살다 살인누명까지 쓴 한 남성이 자신에게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
간담이 서늘할만큼의 잔혹함과 조민기를 향한 뜨거운 충성심으로 안방극장을 동하게 할 배우 김법래의 예사롭지 않은 첫 등장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투윅스’는 오는 7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하늘구름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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