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YJ 김준수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 눈길

김영주 기자
이미지
JYJ 김준수의 다국적 팬들이 김준수의 단독 콘서트에 대규모의 드리미 쌀화환으로 김준수를 응원했다.

8월 3일과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JYJ 김준수 단독 콘서트 'XIA 2ND ASIA TOUR CONCERT INCREDIBLE IN SEOUL'에 배달된 김준수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미국, 스페인, 알제리, 루마니아 등 8개국 팬들이 참여해 드리미 1.25톤을 보내왔다. 김준수 응원 드리미 쌀화환 1.25톤은 김준수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JYJ 김준수의 팬들은 지난 2010년 JYJ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콘서트와 팬미팅에 김준수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왔으며, 2011년 2월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 1.3톤, 5월 뮤지컬‘모차르트'에 790kg, 2012년 2월 뮤지컬 '엘리자벳'에 드리미 쌀화환 2.68톤과 연탄드리미화환 270장, 지난 해 5월 김준수 콘서트에 2.11톤, 9월 김준수 제주 팬미팅에 드리미 쌀화환 700kg과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 10월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 200kg, 12월 김준수 콘서트에 드리미 쌀화환 910kg, 계란드리미화환 6000개, 연탄드리미화환 2000장을 보내오는 등 김준수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그 동안 김준수는 서울 동문장애인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한국은빛소망교회, 고양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사랑의연탄나눔운동, 전국푸드뱅크 등에 사랑의 쌀과 연탄, 계란을 기부해왔다.

지난 달 30일 발표한 김준수 2집은 8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중국 인웨타이 뮤직비디오 주간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김준수는 오는 11일 부산 콘서트에 이어 9월에는 호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드리미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