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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에서 어릴 때부터 동거동락 해오며 오누이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정이(문근영 분)과 김태도(김범 분)이 똑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커플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정이와 태도는 소품용 칼을 들고 똑 같은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짚신 커플’ 훈훈한 커플샷!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장난스러운 모습에서도 케미 폭발하네~ 안구 호강 제대로 하는 듯!”, “앞으로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 광해(이상윤 분)는 태도에게 정이가 명나라에 간 전말에 대해 사태 파악을 할 테니 그 전까지 가만히 기다리라고 했지만, 태도는 그 말을 뒤로 하고 여차하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을 요량으로 정이를 위험에서 지키기 위해 말에 올라탔다.
오늘(6일)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 12회에서 정이는 태도가 자신과 광해가 다시 엮이면서 나쁜 일이 생길까 염려하는 태도에게 다시는 광해와 인연을 맺지 않겠다고 약속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이와 광해, 태도 세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흥미진진함을 유발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12회가 방영된다.
사진=㈜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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