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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가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3>에서 조각 같은 비주얼과는 달리 승부욕에 불타는 열혈짐승남이자 ‘아르바이트의 제왕’ 캐릭터로 시선을 끌고 있는 가운데, 어제(6일) 방송분에서 탄탄한 팔 근육과 명품 복근을 과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그러나 시선을 집중시키는 화보 비주얼 및 비현실적 몸매와는 달리 이현재에게는 의외의 허당 매력이 존재했다.
박철과 장난으로 묵찌빠 게임을 하게 된 이현재는 박철에게 연속으로 패배했고, 승부욕에 불타오른 그는 이마가 부어오르는 것조차 느끼지 못한 채 게임을 이어나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현재 초콜릿 복근 완전 대박~ 명품 몸매에 허당 매력, 의외로 매치가 잘 되네~”, “얼굴도 잘생겼는데 복근도 훌륭하다!”, “이현재 복근 공개에 더위가 싹 가신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현재는 최근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훌리세사 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그동안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영화 <플레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쳤을 뿐 아니라 이현재가 드러머로 활동중인 남성 3인조 밴드 EDEN(에덴)은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메인테마곡 ‘Never Cry’의 일본어 버전으로 일본 데뷔 싱글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일본 가요계 데뷔 및 프로모션 활동을 마치는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가수 겸 배우이자 차세대 엔터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이현재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3>에 출연 중이다.
사진=MBC 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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