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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일 (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신개념 리얼리티 예능 Mnet <방송의 적>에서 배우 조여정이 주인공 이적을 직접 찾아 절친 사이를 자랑한다. 평소에도 이적과 친분이 깊은 조여정은 이적에게 직접 네일아트까지 해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다.
조여정은 <방송의 적> 출연 이후 이적이 많이 핼쑥해졌다고 걱정하며 제작진에게 “간만에 오빠를 본 건데 진짜 안 돼 보인다. 아니 도대체 누가 사람을 이렇게 망가뜨려 놓은 거냐”며 귀엽게 화를 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조여정과 함께 도자기 공방을 찾은 이적은 ‘사랑과 영혼’의 주제곡을 부르다 “패트릭 스웨이지랑 데미무어보다 우리가 못할 게 뭐니”라며 조여정의 뒤로 몰래 다가가 영화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패러디하는 사심 가득한 장난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적의 예상치 못한 짓궂은 장난에 조여정은 “오빠가 여자를 좋아하는 줄은 알았는데 저한테까지 이럴 줄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큰 웃음을 터뜨렸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SNS를 통해 지극한 ‘냉면 사랑’으로 화제를 모은 존박은 오늘 <방송의 적>에서 ‘냉면 먹방’을 선보이며 냉면 덕후의 면모를 뽐낸다. 이적과 함께 냉면집을 찾은 존박은 “처음에는 그냥 그 시원한 맛이 좋았어요. 지금은 하루라도 안 먹으면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고 손이 떨리더라고요. 냉면, 이 요망한 것”이라며 남다른 냉면 사랑을 드러낸다.
한편, Mnet <방송의 적>은 다음 주 수요일 마지막회에 이적의 최측근인 유희열이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주인공 이적, 존박의 깨알 같은 예능감과 화려한 게스트들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개념 리얼리티 예능 <방송의 적> 11회는 오늘 밤 11시 Mnet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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