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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이후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를 두 번이나 갈아 치우고 개봉주보다 개봉 2주차에 더욱 힘을 발휘하고 있는 영화 <설국열차>. 지난 주 예매율 1위에 이어 개봉 2주차인 현재까지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지키며 흥행독주를 달리고 있다.
맥스무비 46.84%, 티켓링크 43.11%, CGV 49.0%, 메가박스 38.2%, 롯데시네마 42%, 네이트 42.10%, 인터파크 38.92%, 네이버 46.84%, 다음 46.9%(8/7 기준)를 차지하며 예매율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특히 <살인의 추억>과 <괴물>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했었던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는 <설국열차>로 세 작품 연속 2주차 예매율 1위에 등극해 이번에도 다시 한번 흥행 대박을 이뤄낼 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주 연속 예매율 1위는 물론, 시간이 갈수록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높은 만족도와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 장기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설국열차>.
“이 영화는 신세계다 이게바로 봉준호의 신세계”(zzum****_네이버), “저뿐만 아니라 모든 관객들의 몰입을 이끄는 스토리와 독특한 느낌의 영화라서 저한테는 역대급 영화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kjhc****_네이버), “진심으로 좋은 영화 꼼꼼하게 보세요 100점짜리 영화”(ymha****_네이버) 등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이 지속되어 흥행 돌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 <설국열차>는 연일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경신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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