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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8일(목) 방송된 <못난이 주의보> 58회에서는 강철수(현우 분)의 어머니 방정자(송옥숙 분)가 공진주(강별 분)을 향해 계속되는 시집살이를 시키고 있는 가운데, 혼전 임신 사실을 숨긴 철수와 진주가 긴장 속에 불안해하는 전개가 이어졌다.
이때 현우는 불안해하는 진주를 “나중에 말씀 드리면 좋아하실 거야.”라고 위로하며 다소 의젓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집에 벌레가 등장하자 겁에 질려 소파 위로 올라가는 등 금세 평소의 철수로 돌변, 의젓한 새 신랑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어머니의 핀잔 속에도 “난 진주가 벌레도 막 잡고 그러는 게 더 매력 있는데”라며 영락없는 팔불출 남편임을 인증해 주목을 모으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철수-진주 커플은 정말 산 넘어 산인 듯. 정자여사님 시집살이는 대체 언제쯤 끝날까요?”, “벌레 무서워하는 팔불출 새 신랑 강철수씨ㅋㅋㅋ 현우씨 보면 볼수록 귀요미네요 정말!”, “철수가 어머니랑 진주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신혼 부부의 꽁냥꽁냥한 모습은 언제쯤 볼 수 있는 건가요! 현우, 강별씨 닭살 애정 행각도 보고 싶어요~” 등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렇게 팔불출 새 신랑이 되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현우와 함께, 임주환, 강소라, 강별, 최태준, 신소율, 윤손하 등이 출연하는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오늘 9일(금) 저녁 7시 20분에 제 5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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